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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매치
상품번호 : 740183-200422

[오전출발]퀴논 에어텔 / 4박6일 / FLC 리조트 / 베트남 항공

  • 여행기간

    04월22일 출발 4박6일
  • 이용항공

    베트남 항공
  • 항공스케줄

    인천 - 하노이(베트남)
    출발-도착 04월 22일 (수) 10:35 - 04월 22일 (수) 13:25 VN417
    하노이(베트남) - Qui Nhon Arpt
    출발-도착 04월 22일 (수) 16:00 - 04월 22일 (수) 17:35 VN1625
    Qui Nhon Arpt - 호치민
    출발-도착 04월 26일 (일) 16:35 - 04월 26일 (일) 17:50 VN1397
    호치민 - 인천
    출발-도착 04월 26일 (일) 23:45 - 04월 27일 (월) 06:30 VN408
  • 이용호텔

    FLC 리조트
  • 판매기간

    연중판매
선택하신 날짜(2020-03-01)의 예약이 마감되어 예약 가능한 날짜(2020-04-22)로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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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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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작성 시 15,000원 상당 포토북 쿠폰 제공
- 상품 예약 시 도그메이트 펫시터 2만원 할인쿠폰 제공

4월 무이자할부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2~6개월 무이자할부
1만원 이상 결제 시
2~6개월 무이자 할부
5만원 이상 ~ 20만원 이하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포함사항

■ 왕복항공권 (유류세 및 택스)
■ 숙박 및 전일정 조식
■ 기내식

불포함사항

■ 레이트 체크아웃(18시 이전 체크아웃시 1박 요금50%, 18시 이후 체크아웃시 1박요금 부과)
■ 엑스트라베드 추가시 비용
■ 공항-호텔 이동
■ 기타 개인경비

예약 시 유의사항

- 성인의 인원수보다 소아의 인원수가 많을 경우 객실 수 변동으로 인해 요금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꼭 전화 문의 바랍니다.
- 예약후 담당자가 배정되며 항공권과 호텔의 정확한 확정유무를 담당자가 재확인 드립니다.
  (상품가격은 여행사용 단체항공권 및 호텔 요금 기준으로, 확보한 항공좌석/객실 소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품가격은 성인 2인 1객실 사용기준으로 인원 변동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예약시 출발일이 7일 남지 않은 경우, 담당자 전화상담을 부탁드립니다.
- 단체항공권(여행사용)은 항공사 요청으로 인한 사전발권이 진행될 수 있으며, 사전발권 후 취소 및 변경 시 별도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예약 진행안내

1일
4월 22일 수요일
· 항공시간
[VN1625] 하노이(베트남)16:00(현지시간 기준) > Qui Nhon Arpt17:35(현지시간 기준)
인천
※ 출발 1-3일 전 고객님의 이메일로 항공이티켓/ 호텔바우처를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린 자료는 인쇄 후 지참, 인천공항 출발시간 2시간 30분 전까지 도착하셔서 개별수속 받아주셔야 합니다.
 

- 비행 소요시간(약 5시간), 시차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립니다. 
 

하노이
하노이 공항 도착후 대기

하노이 공항 출발
퀴논/콘다오
퀴논 공항 도착 후 개별이동으로 호텔 도착


호텔 체크인시 안내사항

1.  체크인을 위해 두분의 여권을 미리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2.  대다수 호텔들은 체크인시 달러 또는 신용카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손님이 숙박중 발생할수 있는 룸내 사용내역(전화비, 미니바 등등) 및 혹시나 파손에 대한 보증금제도(Deposit-데포짓)로서 체크아웃시 사용내역이 없으면 청구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가 없는경우 현금으로 약 $50~200 선에서 보증금을 맡기고 체크아웃시 사용내역이 없으면 되돌려받습니다. 

Tip: 한국에 오셔서 신용카드를 확인하실때 한달 후 결제내역을 확인하셔야 합니다.실제로 승인 및 이용내역에 있다하더라도 호텔측에서 카드전표를 은행에 접수하지 않기에 실제 결제금액으로넘어가지 않습니다. (호텔측에서 너무나 많은 승인건에 대하여 실제로 일일이 승인취소를 할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현금으로 보증금을 맡기시는게 오히려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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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4월 23일 목요일
퀴논/콘다오
호텔 조식 후 자유시간 

전일 자유시간이므로 원하시는 일정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퀴논 지역 설명

퀴논(Quy Nho’n), 현지인들의 발음은 ‘꾸이년’에 가까우며, 42km에 달하는 길고 부드러운 해안선, 풍부한 해산물, 아름다운 산, 소금 습지, 평야, 석호, 호수, 강, 반도 및 섬 등 다양한 지형을 보유한 이 도시는 많은 이들이 차세대 ‘나트랑’으로 꼽으며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휴양지입니다.

주변에 베트남 한 번도 안 가본 사람 찾기 힘들 정도로 다낭, 호이안, 나트랑, 호치민시티, 하노이, 그리고 최근 직항으로 새롭게 알려진 푸꾸옥 등 익숙해진 도시가 많고, 이 중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도 꽤 있는데 새로운 목적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모든 이가 제2의 나트랑이 될 거라 점치고 있는 ‘퀴논’으로, ‘퀴논’은 베트남 중남부에 위치한 빈딘성의 성도로 인구는 30여 만 명, 면적은 285km². 서울의 반에 조금 못 미칠 정도의 작은 도시입니다.

해안의 절경, 깨끗한 바다환경으로 현지인들은 물론 유럽인들에게는 이미 인기있는 여행지였습니다.



퀴논과 친해지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 멸망한 왕국, 참파와 맹호부대의 자취가 남은 빈딘 박물관 방문하기
퀴논의 참파 유적지는 다낭,후에처럼 규모가 크진 않지만 분위기가 한적해 하루정도 다녀볼 만 한 곳입니다.
베트남에 남아있는 참파 유적 중 가장 보존상태가 좋으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1001개의 건축물 안에도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의미가 있 으며,
이곳에선 베트남 전쟁 시 이곳에 주둔했던 한국군인 맹호부대의 자취도 찾을 수 있습니다. 박물관 내의 표지판엔. “본 문화센터는 평화와 자유를 희구하는 월남국민들에게 문화활동의 전당을 제공하기 위하여 맹호부대 전 장병의 정성과 한진상사 주식회사 사장 조중훈 씨의 도움으로 건립한 것이다.” 원래 지역문화센터로 쓰였던 건물을 전쟁 때 피해 입은 퀴논 시 시민에게 사과의 의미로 맹호부대와 한진그룹이 건립해 기증한 것입니다. 박물관은 상당히 작은 규모라, 방문하기 전 휴무일이나 공사 일정 등을 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두번째) 자연 그대로의 파라다이스, 키코 비치 산책하기
키코 비치가 있는 년리섬(Nho’n Ly)은 육지로부터 25km가량 떨어져 있어 방문이 쉽진 않지만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 깨끗한 해변과 에메랄드 빛 물빛을 가지고 있어 ‘베트남의 몰디브’라고도 불립니다 . 퀴논 시내에서 자동차로 40분, 보트로 15분. 이렇게 시간을 들여 키코 비치에 가야 할 이유는 너무도 많기에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 세번째 ) 베트남 커피와 본격적인 로컬 미식 즐기기
뉴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1990카페에서는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딱 좋고 옛날 물건들로 둘러싸인 공간은 어르신들도 흥미로워하는 장소입니다. 친구끼리 간 여행이라면 라탄가구, 대리석 테이블, 싱그러운 대형 화분 등 다소 ‘퀴논스럽지’ 않은 모던하고 화려한 느낌의 마리나 카페도 좋을 것 같다. 가로수길이나 성수동에 있음직한 ‘힙’한 분위기의 디스트릭트원(District1)의 모토는 ‘커피의 모든 것(All about Coffee)’이다. 차가운 느낌의 대리석 테이블과 깔끔한 외관은 휴양지 분위기와는 전혀 거리가 멀지만 오가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에선 휴식이 묻어난다.

3일
4월 24일 금요일
퀴논/콘다오
호텔 조식 후 자유시간 
전일 자유시간이므로 원하시는 일정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퀴논 지역 설명

퀴논(Quy Nho’n), 현지인들의 발음은 ‘꾸이년’에 가까우며, 42km에 달하는 길고 부드러운 해안선, 풍부한 해산물, 아름다운 산, 소금 습지, 평야, 석호, 호수, 강, 반도 및 섬 등 다양한 지형을 보유한 이 도시는 많은 이들이 차세대 ‘나트랑’으로 꼽으며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휴양지입니다.

주변에 베트남 한 번도 안 가본 사람 찾기 힘들 정도로 다낭, 호이안, 나트랑, 호치민시티, 하노이, 그리고 최근 직항으로 새롭게 알려진 푸꾸옥 등 익숙해진 도시가 많고, 이 중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도 꽤 있는데 새로운 목적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모든 이가 제2의 나트랑이 될 거라 점치고 있는 ‘퀴논’으로, ‘퀴논’은 베트남 중남부에 위치한 빈딘성의 성도로 인구는 30여 만 명, 면적은 285km². 서울의 반에 조금 못 미칠 정도의 작은 도시입니다.

해안의 절경, 깨끗한 바다환경으로 현지인들은 물론 유럽인들에게는 이미 인기있는 여행지였습니다.



퀴논과 친해지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 멸망한 왕국, 참파와 맹호부대의 자취가 남은 빈딘 박물관 방문하기
퀴논의 참파 유적지는 다낭,후에처럼 규모가 크진 않지만 분위기가 한적해 하루정도 다녀볼 만 한 곳입니다.
베트남에 남아있는 참파 유적 중 가장 보존상태가 좋으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1001개의 건축물 안에도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의미가 있 으며,
이곳에선 베트남 전쟁 시 이곳에 주둔했던 한국군인 맹호부대의 자취도 찾을 수 있습니다. 박물관 내의 표지판엔. “본 문화센터는 평화와 자유를 희구하는 월남국민들에게 문화활동의 전당을 제공하기 위하여 맹호부대 전 장병의 정성과 한진상사 주식회사 사장 조중훈 씨의 도움으로 건립한 것이다.” 원래 지역문화센터로 쓰였던 건물을 전쟁 때 피해 입은 퀴논 시 시민에게 사과의 의미로 맹호부대와 한진그룹이 건립해 기증한 것입니다. 박물관은 상당히 작은 규모라, 방문하기 전 휴무일이나 공사 일정 등을 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두번째) 자연 그대로의 파라다이스, 키코 비치 산책하기
키코 비치가 있는 년리섬(Nho’n Ly)은 육지로부터 25km가량 떨어져 있어 방문이 쉽진 않지만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 깨끗한 해변과 에메랄드 빛 물빛을 가지고 있어 ‘베트남의 몰디브’라고도 불립니다 . 퀴논 시내에서 자동차로 40분, 보트로 15분. 이렇게 시간을 들여 키코 비치에 가야 할 이유는 너무도 많기에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 세번째 ) 베트남 커피와 본격적인 로컬 미식 즐기기
뉴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1990카페에서는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딱 좋고 옛날 물건들로 둘러싸인 공간은 어르신들도 흥미로워하는 장소입니다. 친구끼리 간 여행이라면 라탄가구, 대리석 테이블, 싱그러운 대형 화분 등 다소 ‘퀴논스럽지’ 않은 모던하고 화려한 느낌의 마리나 카페도 좋을 것 같다. 가로수길이나 성수동에 있음직한 ‘힙’한 분위기의 디스트릭트원(District1)의 모토는 ‘커피의 모든 것(All about Coffee)’이다. 차가운 느낌의 대리석 테이블과 깔끔한 외관은 휴양지 분위기와는 전혀 거리가 멀지만 오가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에선 휴식이 묻어난다.

4일
4월 25일 토요일
퀴논/콘다오
호텔 조식 후 자유시간 
전일 자유시간이므로 원하시는 일정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퀴논 지역 설명

퀴논(Quy Nho’n), 현지인들의 발음은 ‘꾸이년’에 가까우며, 42km에 달하는 길고 부드러운 해안선, 풍부한 해산물, 아름다운 산, 소금 습지, 평야, 석호, 호수, 강, 반도 및 섬 등 다양한 지형을 보유한 이 도시는 많은 이들이 차세대 ‘나트랑’으로 꼽으며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휴양지입니다.

주변에 베트남 한 번도 안 가본 사람 찾기 힘들 정도로 다낭, 호이안, 나트랑, 호치민시티, 하노이, 그리고 최근 직항으로 새롭게 알려진 푸꾸옥 등 익숙해진 도시가 많고, 이 중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도 꽤 있는데 새로운 목적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모든 이가 제2의 나트랑이 될 거라 점치고 있는 ‘퀴논’으로, ‘퀴논’은 베트남 중남부에 위치한 빈딘성의 성도로 인구는 30여 만 명, 면적은 285km². 서울의 반에 조금 못 미칠 정도의 작은 도시입니다.

해안의 절경, 깨끗한 바다환경으로 현지인들은 물론 유럽인들에게는 이미 인기있는 여행지였습니다.



퀴논과 친해지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 멸망한 왕국, 참파와 맹호부대의 자취가 남은 빈딘 박물관 방문하기
퀴논의 참파 유적지는 다낭,후에처럼 규모가 크진 않지만 분위기가 한적해 하루정도 다녀볼 만 한 곳입니다.
베트남에 남아있는 참파 유적 중 가장 보존상태가 좋으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1001개의 건축물 안에도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의미가 있 으며,
이곳에선 베트남 전쟁 시 이곳에 주둔했던 한국군인 맹호부대의 자취도 찾을 수 있습니다. 박물관 내의 표지판엔. “본 문화센터는 평화와 자유를 희구하는 월남국민들에게 문화활동의 전당을 제공하기 위하여 맹호부대 전 장병의 정성과 한진상사 주식회사 사장 조중훈 씨의 도움으로 건립한 것이다.” 원래 지역문화센터로 쓰였던 건물을 전쟁 때 피해 입은 퀴논 시 시민에게 사과의 의미로 맹호부대와 한진그룹이 건립해 기증한 것입니다. 박물관은 상당히 작은 규모라, 방문하기 전 휴무일이나 공사 일정 등을 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두번째) 자연 그대로의 파라다이스, 키코 비치 산책하기
키코 비치가 있는 년리섬(Nho’n Ly)은 육지로부터 25km가량 떨어져 있어 방문이 쉽진 않지만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 깨끗한 해변과 에메랄드 빛 물빛을 가지고 있어 ‘베트남의 몰디브’라고도 불립니다 . 퀴논 시내에서 자동차로 40분, 보트로 15분. 이렇게 시간을 들여 키코 비치에 가야 할 이유는 너무도 많기에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 세번째 ) 베트남 커피와 본격적인 로컬 미식 즐기기
뉴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1990카페에서는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딱 좋고 옛날 물건들로 둘러싸인 공간은 어르신들도 흥미로워하는 장소입니다. 친구끼리 간 여행이라면 라탄가구, 대리석 테이블, 싱그러운 대형 화분 등 다소 ‘퀴논스럽지’ 않은 모던하고 화려한 느낌의 마리나 카페도 좋을 것 같다. 가로수길이나 성수동에 있음직한 ‘힙’한 분위기의 디스트릭트원(District1)의 모토는 ‘커피의 모든 것(All about Coffee)’이다. 차가운 느낌의 대리석 테이블과 깔끔한 외관은 휴양지 분위기와는 전혀 거리가 멀지만 오가는 사람들의 여유로움에선 휴식이 묻어난다.

5일
4월 26일 일요일
· 항공시간
[VN408] 호치민23:45(현지시간 기준) > 인천06:30(현지시간 기준)
퀴논/콘다오
리조트 조식 후 12:00 체크아웃 
- 레이트 체크아웃 시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 체크아웃 후 짐은 벨데스크에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시 안내사항

1.  체크아웃시 개별적으로 호텔에서 쓰신 비용을 자세히 체크 하시길 바랍니다.
2.  체크아웃시 개인적으로 이용한 비용을 결제하지 않고 갈 경우 미리 카드 오픈을 해놓은 호텔일 경우 카드에서 승인이 떨어지며, 그렇지 않을경우는 여행사로부터 미리 받은 고객 정보를 통해 고발 조치가 이루어지므로 이점 꼭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추후에 베트남 여행 자체가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성수기에 같은 경우는 원활한 공항수속을 위해 20~30분 정도 일찍 체크아웃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호치민
호치민 도착 후 자유일정

호치민 공항 출발
6일
4월 27일 월요일
인천

- 24시 이전 출발의 경우 일정표 상 하루 전날 출발이오니 이점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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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안전정보 안내]
에어텔닷컴은 고객님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외교통상부에서 운영하는 [여행경보제도]를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통상부에서 [상시조정]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출국 전에 여행목적지(국가 및 지역) 안전정보를 확인하시고 외교통상부의 권고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출국 전 해외여행 [동행]에 가입하시면 안전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계별 국가지정 현황 확인하기

기타사항

▣ 예약후 담당자가 배정되며 항공권과 호텔의 정확한 확정유무를 담당자가 재확인 드립니다.
▣ 상기 상품은 할인항공권을 기준으로 책정된 상품이며 할인항공권이 조기마감된 경우에는 상품가가 올라 갈수 있습니다.
▣ 출발 2~3일전 급예약인 경우 담당자에게 전화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의 호텔 및 일정은 현지사정에 의해 변경될수도 있습니다.

유류할증료

☞ 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건설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따라 예고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항이용안내

☞ 3월부터 국제선 공항에서 실시하는 승객 휴대 액체류에 대한 엄격한 검색 강화로 인하여 출국시 검색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으니 가급적 미팅시간에 늦지않도록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부피가 100ml를 초과하는 화장품,치약류,헤어젤 등 기타 액체류 물품은 휴대가 제한되오니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국제공항을 이용하지 않은 경우, 적용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예약 시 주의사항

■ 여권 체크 필수 : 여권 문제로 출국이 불가능할 시 여행사에서는 책임지지않습니다.

-여권만료일이 출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여행이 가능합니다.
-출국 불가능 여권 : 만료일 미확인, 구여권, 훼손된 여권, 사용하신 단수여권,
예약시 영문명과 여권상 영문이 상이할 경우 출국이 불가하므로 정확한 영문명 부탁드립니다.

■ 베트남 최종 출국일로부터 30일 이내 베트남 재입국시 별도 비자진행이 필요합니다.
(외국 여권 소지자 비자 필수)

■ 베트남 지역은 만 14세 미만 아동 및 유아 입국시 부모와 함께 동반해야합니다.
부모가 아닌 제 3자 또는 소아 父 미동반시 반드시 사전에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영문으로 된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 항공 출발/도착시간은 항공사 또는 공항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사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인천발 혹은 부산발 (출발) 미탑승시 (No-Show) 예약되어 있던 인천 혹은 부산행 리턴 항공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미탑승된 항공권의 경우 여행사 및 항공사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호텔 내 세부사항 (층수,호수,베드타입) 등은 호텔자체 권한으로 사전에 지정 및 확정할 수 없으며, 요청까지만 가능합니다.

약관내용 (취소 및 환불규정)

표준약관 규정안내

▣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른 여행자 계약금과 취소 시 취소료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약 시 반드시 숙지해 여행 취소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주의해 주십시요.
▣ 여행사 귀책사유에 의한 취소의 경우 상기조건의 반대로 배상이 이루어집니다.

계약금 규정안내

▣ 상기 상품은 호텔, 항공, 현지 사정등에 의하여 20만원의 계약금 납입 후에 예약확정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약 후 재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관련 특별 규정안내 - (항공권 취소수수료 및 여행업무 취급수수료)

▣ 항공권 발권이후 취소시
항공사의 취소수수료(항공사별 상이)와 여행사 발권업무에 대해 취급수수료 1인 5만원 별도 부과

여행취소 표준약관 - 수수료안내

여행자는 예약 후 취소를 할 경우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 15조에 근거하여 소비자 피해보상 규정에 따라 아래의 비율로 취소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아울러 당사(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 출발이 취소되는 경우에도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단, 여행 참가자 수의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 취소 시 여행 계약금만 환불됨)

여행 출발(개시) ~30일 전까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여행 출발(개시) 29 ~ 20일 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 가격의 10% 배상
여행 출발(개시) 19 ~ 10일 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 가격의 15% 배상
여행 출발(개시) 9 ~ 8일 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 가격의 20% 배상
여행 출발(개시) 7 ~ 1일 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 가격의 30% 배상
여행 출발(개시) 당일 통보시 - 총 상품 가격의 50% 배상


▣ 상기 규정은 본사와 여행자 상호동의로 이루어지며 여행자 동의는 예약금 또는 잔금 입금을 하였을 경우 상호 동의한 것으로 간주가 되며 취소료규정을 정확히 인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이 없도록 상호 유념해 주십시요.

기타 특별 규정안내

1. 당사는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 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당사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이 증액하였을 때에는 여행출발일 15일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3. 여행자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이 감액하였을 때에는 여행출발일 15일전에 당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4. 당사는 여행계약 이후 다음 명기되는 사유에 의한 경우 예약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 불의의 재해, 정변, 전란, 파업 항공기 납치 등 부득이한 사유에 의해 여행실시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 여행 참가자 수가 최저인원 및 현지 조인이 불가능 할 경우, 여행을 중지하는 사항을 출발 7일전 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한 경우

퀴논/콘다오 QUY NHON 2020-04-08 (수)
현지시간 및 시차
서울 14:58   퀴논/콘다오 12:58 한국보다 2시간 느립니다.
환율안내 및 환율계산기
살때    팔때
한국(현재가)
KRW
=
현지 날씨
04-08 (수) 흐림 흐림 29˚C
04-09 (목) 비 비 29.3˚C
04-10 (금) 비 비 30.2˚C
04-11 (토) 구름조금 구름조금 30.3˚C
04-12 (일) 비 비 29.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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